제 13호 (2015.7.13)

분류없음 2015.08.03 02:25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13호_최종.pdf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11호 (2014.12.30)

분류없음 2015.03.07 12:16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11호_최종.pdf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10호 (2014.11.04)

분류없음 2014.11.04 12:20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10호]기사 최종.pdf.pdf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9 호 (2014. 6.19)

분류없음 2014.06.19 17:10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제 9호 입니다.

[9호]기사 최종.pdf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8 호 (2014. 5. 7)

기사 History 2014.05.08 00:21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제 8호 입니다.

발행 날짜가 4월 15일로 나와있네요~

예정 날짜가 그대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발간은 5월 7일에 되었으니 이 부분에서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8호] 기사 최종.pdf


'기사 Hi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 8 호 (2014. 5. 7)  (0) 2014.05.08
제 7 호 (2014. 3. 15)  (0) 2014.04.02
제 6 호 (2013. 12. 04)  (0) 2014.01.02
제 5 호 (2013.11.15)  (0) 2013.11.20
제 4 호 (2013.9.30)  (0) 2013.10.02
제 3 호 (2013.6.8)  (0) 2013.06.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7 호 (2014. 3. 15)

기사 History 2014.04.02 18:37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제 7호 입니다.



7호 - Final.pdf


'기사 Hi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 8 호 (2014. 5. 7)  (0) 2014.05.08
제 7 호 (2014. 3. 15)  (0) 2014.04.02
제 6 호 (2013. 12. 04)  (0) 2014.01.02
제 5 호 (2013.11.15)  (0) 2013.11.20
제 4 호 (2013.9.30)  (0) 2013.10.02
제 3 호 (2013.6.8)  (0) 2013.06.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6호 - 양정환 선배님(농협 중앙회, 03학번)

졸업생 인터뷰 전문 2014.01.02 20:48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Q .안녕하세요! 선배님^^ 간단하게 소개 부탁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03년도 입학하여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양정환입니다. 주변에도 멋지고 좋으신 동문선후배님들도 많은데, 이런 기회를 제게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반갑습니다. 학부시절 때에도 ‘지능형SoC로봇워’라는 대회에서 수상한 후, 인터뷰를 한 때가 2005년인데 벌써 8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많은 후배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인터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지금 일하시고 계신 회사와 업무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농협중앙회 IT본부 IT포탈/HR팀에서 계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IT포탈/HR팀은 그룹의 인사시스템, 급여시스템, 그룹웨어, 감사시스템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사시스템을 담당하고 있는데, 인사시스템은 직원의 채용부터 퇴직까지 발생하는 인사관련 사항들을 관리하는 것으로써, 조직이 !구성되는 아주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시스템입니다.


Q. 농협에 입사하기 위해서 어떤 것을 준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특정 회사를 목표해 두고 준비하지 않아, 제가 드리는 말씀이 혹… 이후에 지원하실 후배님들께 도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준비라기보다 기존에 해왔던 여러 경험들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학부시절에는 ‘지능형SoCRobotWar’, ‘임베디드S/W공모전’ 등 다양한 대회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병역특례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하면서 iOS 개발을 통해 제품을 출시한 경험들이 있습니다. 이후 KT와 SKPlanet과 iOS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런칭하고 AppStore Free App 1위와 New&Worthy에 선정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와 별도로 보안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해 CISA(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사사)라는 자격을 취득한 것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목표로 하기보다는 주어진 것들과 관심있게 한 것들을 통해 기회가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농협의 IT직군은 정보처리분야 산업기사/기사자격증 필수입니다.


Q. 아무래도 금융권이다 보면 금융 관련된 자격증을 필요로 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IT직군으로 근무하기 위해서는 지원 시, 정보처리분야 산업기사 또는 기사자격증이 필수이고, 추가적으로 전산분야 자격증이 있다면 더 좋겠지요. 저와 같이 보안/감사분야의 CISA(국제공인 정보시스템감사사)나 CISSP(국제공인정보보안전문가) 등 공신력있는 자격증이 있으면 좋습니다. 아무래도 금융전산 업무도 담당하기 때문에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없다고하여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업무를 배워야하기 때문에 자격증 보유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IT가 아닌 은행/보험/경제 업무로 관심을 갖는다면 해당분야의 자격증이 무척 중요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같이 입사한 은행/보험/경제 분야를 보면, 회계사/계리사 등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분도 계셨으니 참고하세요^^


6. 후배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알려주세요~

(전공과목, 학점관리, 대외활동, 프로젝트, 봉사활동 등등..)

학생임을 생각할 때, 학점은 기본적으로 잘 관리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재수강을 하면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매순간에 최선을 다해 값진 점수를 얻는 것이지요. 취업 뿐만 아니라, 대학원 진학시에도 중요한 부분이니 나중을 위해서라도 매순간 최선을 다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 등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특히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프로젝트 등은 큰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과정에서 겪는 문제들을 통해 사람과의 협력, 의견조율 그리고 문제해결능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당부해드리고 싶은 것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본인만의 ‘이야기’를 만드세요! 저의 경우, 1학년 때 로봇에 관심을 갖게 되어 관련 세미나/학회도 갔었고, 이 후에 대회에 나가 수상도 하였습니다. 내가 무엇인가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고, 추가적으로 결과물을 얻었다. 이 하나만 가지고도 오랜 시간동안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하나,둘 쌓이면 자신만의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Q. 선배님이 다니시는 회사에 대해서 자랑해 주세요~^^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갖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금융사업(은행, 증권, 보험 등), 경제유통사업(하나로클럽, 유통, 물류 등) 뿐만 아니라 교육사업(농협대학) 등 많은 분야에 걸쳐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역량에 따라 준비하고 노력한다면,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원들과의 끈끈한 정이 있어, 다른 조직에 비해 크게 다른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다함께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는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Q. 컴퓨터분야 외에 다른 분야를 배우고 싶은 것이 있나요?

기회가 된다면 음악(기타, 플룻)과 미술(유화, 사진) 그리고 책을 만드는 방법 등을 배우고 싶습니다. 세계공통어 음악을 통해 세계 어느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고, 유화을 통해 제생각들을 표현하고 사진을 통해 세상의 진실과 아름다움을 담아보고 싶습니다. 배운다기보다 하고싶은 것이라 할 수 있겠는데, 세계일주 / 기타&플룻 연주 / 전국의 국립공원 탐방 / 유화 등을 해보고 싶습니다. 틈틈히 시간을 내어 여행도 다니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멋진 연주를 하고, 전국에 걸쳐있는 국립공원을 모두 가보고, 그 기억들을 하나씩 모으고 정리 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된다면, 그 기억들을 전자출판을 통해 출간해보고 싶습니다^^ (현재 블로그와 함께 책으로 만들고 있지요~)


Q. 후배들에게 한마디 부탁 드릴게요^^

항상 돌아보면 ‘그 때’가 가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곤 합니다. 저 또한 지금 돌아보았을 때, 학부 시절동안 많은 분들과 함께 각종 대회에 참가하고 과제를 하며 밤새던 때가 행복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얻는 소중한 인연과 경험들을 소중하게 간직하세요^^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다함께 사는 모습을 익혔으면 합니다. 모두들 ‘취업전쟁’, ‘스펙’ 이라는 단어들 속에서 서로 경쟁하고 치열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무척 마음이 아픕니다. 서로 배척하거나 담을 쌓지말고 서로 다름을 인식하고 잘 융화될 수 있는, 그 것에서 새로운 경험을 만들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몸에 익혔으면 좋겠습니다. 학과 내지 대한민국에서 경쟁하려하지말고, 주변에 있는 분들과 함께 성장하고 세계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을 둘러보고 즐기고, 그리고 나누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6 호 (2013. 12. 04)

기사 History 2014.01.02 20:10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제 6호입니다.


기사 12월.pdf


'기사 Hi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 8 호 (2014. 5. 7)  (0) 2014.05.08
제 7 호 (2014. 3. 15)  (0) 2014.04.02
제 6 호 (2013. 12. 04)  (0) 2014.01.02
제 5 호 (2013.11.15)  (0) 2013.11.20
제 4 호 (2013.9.30)  (0) 2013.10.02
제 3 호 (2013.6.8)  (0) 2013.06.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6호 - 정훈민 선배님(산업은행, 03학번)

졸업생 인터뷰 전문 2013.12.27 16:35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Q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2003년에 정보통신공학부에 입학하여 컴퓨터전공을 전공하여 현재까지 컴퓨터관련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정훈민입니다. 2학년부터 받아주던 ADMIN 동아리에 1학년으로 최초로 들어가서 선·후배들과 많은 공부를 하였고 현재까지도 네트워크를 돈독히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선배님께서 현재 일하고 계신 회사와 업무에 대하여 간단한 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최근 뉴스에 자주 오르내리는 금융공기업인 산업은행 내에 IT본부에서 일하고 있고, 2~3년되면 업무순환을 하고 있어서 최근에는 WEB 쪽 관련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대체 은행 IT 직원들은 어떤 일을 할지 궁금하실 텐데요. 큰 특별한 것 없이 다른 회사에서 하는 업무와 비슷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컨설팅 및 구축완료 될 때까지 개발자 들을 책임하에 관리·감독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가장 쉬울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DB, 네트워크, 보안 등 모든 것을 망라해서 알고 있어야 제대로 된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Q. 선배님의 대학교 시절의 학부 생활은 어떠셨나요?

제 학부생활은 그야 말로 파란만장 했죠. 과에서 하는 술자리에선 저를 찾지 못하는 것이 더욱 어려웠었습니다. 선배들은 저를 비롯한 몇몇 친구들을 합해서 요즘 응4에서 불리는 쓰레기라고 불렸을 정도니... 뭐 말 다했죠. 그런데 반전은 항상 노는 모습을 보였던 제가 성적이 좀 괜찮아서 그런지 다들 저를 신기해 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고 시험기간에는 술을 잘 안먹고 열심히 했거든요. 아무튼 재미있게 살았던 대학생활이었습니다.


Q. 금융권에 취업을 하게 될 경우의 장단점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려요!

장점은 약간의 돈과 명예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있구요, 단점은 항상 공부해야 한다는 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대학교에서 좀 한다는 애들이 주변에 있으니 실력적으로 주변 사람들과 협력 및 좋은 경쟁을 통해 자기발전을 할 수 있는 점도 있네요.


Q. 금융권 취업을 위해 이것만은 꼭 준비해야할 것이 있을까요??

딱히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전공공부, 영어, 자격증 등 타회사랑 비슷하구요. 추가적으로 필요한건 시사공부는 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신문이랑 뉴스 등에 취미를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IT분야 말고 다른 쪽을 전공하고 싶으셨던 적이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어느 분야인가요?

경영학이나 경제학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현재 은행 동기들이 하고 싶어하는 기업금융, M&A 등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Q다시 대학생으로 돌아 갈 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요?

빚을 내서라도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습니다. 당시에는 비용 때문에 여행을 가려는 희망을 세우지도 못했던 게 지금은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배낭 하나 들고 유럽 전세계를 한 번 돌아다녀 보고 싶네요.


Q. 우리 학과 학생들에게 조언과 응원 한마디 부탁드려요!

취업과 대학원 언제나 고민이실텐데요, 무엇이든 자신에게 맞는 길을 일찍 선택해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학원은 제가 잘 모르니, 취업 관련해서만 얘길 한다면 현재 지방국립대를 나오면 속된말로 갑이라고 합니다. 공기업 등 지방 TO 가 다 있거든요. 서울 유수의 대학 졸업생들보다 더 취업이 잘 되는 환경에 있으므로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을 하시면 다 취뽀가 가능할 것입니다. 파이팅 하십시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5호 - 최윤순 선배님(LG전자, 04학번)

졸업생 인터뷰 전문 2013.12.27 16:18 Posted by 컴퓨터공학과기자단



Q. 안녕하세요! 선배님^^ 간단하게 소개 부탁 드릴게요~

 안녕하세요충남대학교 04년도 입학하여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최윤순입니다.


Q. 지금 일하시고 계신 회사와 업무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현재 LG전자 MC사업본부에서 일본향 스마트폰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경험한 업무로는 형상관리, Google의 Android 단말 인증 Precess 관리 등을 하였고, 현재는 단말 문제상황 발생시 Debuging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진행하며 몇건의 특허도 출원하였습니다. (기술별 : 5건, 국가별 : 미국, 한국, 유럽38개국등)


Q. 선배님의 대학교 시절의 학부 생활은 어떠셨나요?

학부시절에 입시학원 강사를 하여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었습니다만 학과/동아리 행사에는 열심히 참여 하였습니다.


Q. 특별한 선배님만의 공부 방식이 있나요?

- 강의시간에 모르는 부분이 있을때는 부끄러워하지 않고 교수님께 질문하였습니다.
  누군간 이런 모습을 보고 나선다고 싫어할수도 있겠지만,
  그들이 나의 학점을 주는 것도 인생을 대신 살아 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싼돈 내고 듣는 수업이기 때문에 수업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것을 얻고자 하였습니다.
- 실습 및 과제의 경우 결과가 나올때까지 했습니다.
  이러다보니 식음을 전폐한체 10시간 넘게 한자리에서 코딩한적도 있었습니다.
- 공부를 할때 필요한 것은 끈기와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 누구도 못했지만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Q. 요새 한창 대기업 취업 공채 접수 시즌인데 합격을 위한 비법이 있을까요?

- 저의 경우 특채로 입사하여 특채 관련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만 공채도 비슷할 듯 합니다.
  특채의 경우 일반적으로 학과 사무실로 연락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과 사무실에서는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몇몇 학생을 추천하게 되고 추천 받은 학생이 면접을 보게 됩니다. (인적성 시험 면제라고 볼 수 있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객관적인 지표란 무엇인가?" 입니다.
  그동안 검증된 객관적 지표로는 학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학점순으로 추천을 받게 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학과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는 이유중 하나죠. 학점은 학생의 실력과 성실성을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대외 활동 및 수상 경력입니다.
  실력은 있으나 학점이 낮는 학생, 취업 준비를 해야겠으나 학점을 올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학생의 경우 대외 활동 및 수상 경력으로 자신의 강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높은 학점에 대외 활동과 수상경력까지 있으면 금상 첨화겠죠?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도전에 있습니다. 물론 입상하면 좋겠지만, 입상하지 못하였더라도 도전하고 해당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들인 노력을 높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점수는 기본소양으로 가지고 있어야하는건 알고 계시죠?


Q. IT쪽 말고 다른 분야를 배우고 싶었던 적은 없었나요? 있었거나 이미 공부하고 계신다면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가지셨나요?

- 직업으로 삼기에 IT 말고 다른 분야를 배우고 싶은적은 없었습니다.
  다만 취미 생활로는 수영, 배드민턴, 스쿼시, 윈드서핑, 스쿠버다이빙등 여러 종류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Q다시 대학생으로 돌아 갈 수 있다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좀더 여러 종류의 대회에 참가 하고 싶습니다.
저의 경우 4학년때 일본에서 열린 ET robocon 대회에 참가(설계부분 금상 수상)하였는데 굉장히 재미있고 뜻깊은 경험이였습니다.
또한 영어 공부를 좀더 착실히 하고 싶습니다. 
제가 학부생일때 취업한 선배님들이 영어 공부 하라고 했던 이유를 이제서야 느끼네요. 


Q.우리 학과 학생들에게 조언과 응원 한마디 부탁드려요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의 할일을 정리해 보세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오늘 한일을 정리해 보세요. 그리고 하루하루를 후회없이 보람되게 보내세요.


PS 책 추천드립니다.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 자신의 성향 파악 및 강점/약점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제목 그대로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론이 있습니다. 여기서 원하는 것은     취업도 될 수 있고 학점도 될 수 있겠죠?
  몰입 : "공부 해야하는데" 라고 생각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서적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